디지털 미니멀리즘? 집중력 높이려면 이렇게 해보세요

곧바로 해야 할 일들에 집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다. 정신을 분산시키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요하지 않은 일들이라면 더더욱 눈에 보이지 않게 해야 한다. 복잡성을 단순화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집중력을 높이고 몰입에 금방 빠져들도록 할 수 있다. 주변 환경을 정리하고 불필요한 것들을 수시로 제거하므로써 말이다. 한 가지 방법은 디지털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것이다. 노트북,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에 포함된 어플리케이션, 파일, 이미지들을 정리하는 것이다. 제때 정리된 파일과 폴더는 그만큼 에너지를 적게 쓰도록 만들어준다. 디지털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 열린 탭 닫기, 바탕화면 정리하기, 필요한 파일과 폴더만 남겨두기, 찾기 쉽게 문서마다 규칙을 가진 제목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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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와 T사이,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가장 이상적인 성향은?

MBTI가 유행한지도 벌써 한참이다. 그리고 여전히 F인가 T인가를 놓고 공방을 벌인다. 감정을 중시하느냐 논리와 사실을 중시하느냐에 따른 성향 차이라고 본다. 어느 쪽이든 각기 장단점이 있을 뿐이다. 다만, 유독 한 쪽 성향에 치우친 사람들이 있다. 지나치게 감정적이거나 사실만을 따진다거나 하는. 뭐든 균형이 필요하다. 이로 볼 때, 감정과 이성, 논리와 사람 사이 균형을 잘 잡아가는 것이 이상적인 성향이라고 할 수 있다. 심리학자들은 이를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따뜻하게”라는 말로 표현한다. 논리적이고 냉철한 사고를 유지하면서도 인간적인 감성과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다. 이게 참 어렵다. 변덕스러운 세상 속에서 상황에 맞게 이성을 내놓을지 공감을 내놓을지는 때마다 순간적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타고난 성향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균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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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거창할 필요 없다, 그냥 설렁설렁해도 됩니다

창업을 떠올리면 거창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꼭 창업이 거창할 필요가 있을까? 창업에 대한 생각을 달리 보도록 해준 책이 있다. “초라하게 창업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책이다. 저자는 말한다. “초라한 창업은 설렁설렁하는 자영업이다” 아니, 죽기 살기로 해도 모자랄 판에 설렁설렁한다고? 무슨 말이지 하던 찰나 핵심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것은 무엇일까? 1️⃣ 생활의 자본화 실현하기 그것은 생활의 자본화를 만드는 것, 달리 말하면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을 만들어 남은 만큼 판매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야채를 판다고 생각해보자. 아마 보통의 창업이라면 초기에 투자비용과 수고를 들여 품질 좋은 작물을 기르고 브랜드로 만든 후 차익을 실현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상할 것이다. 하지만 초라한 창업은 다르다. 그저 기른 야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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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는 권력이 아니라 ‘이것’으로 사람을 움직인다

영화 광해를 보면서 다시금 느낀 것이 있다. 권력과 같은 겉으로 보이는 것이 아닌 내면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진짜와 가짜 모두 외모와 생김새가 동일한 같은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풍기는 이미지와 분위기는 매우 달랐다. 특히, 가짜의 탈을 쓴 왕 행세에도 불구하고 영화 속 주변 인물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내면에 자리한 진실된 마음이었다. 진심은 그가 가짜였음이 들통난 후에도 통했다. 불의를 보고 참지 않은 그의 대담함은 어떤가. 부정직과 사리사욕에 눈멀어 불법과 살인을 마다하지 않는 간신들의 간언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잘못을 거침없이 들추어내는 모습은 정말 멋있었다. 진정한 리더라면 어떤 강한 상대라도 불의에 맞설 것이다. 진정한 리더는 권력이 아니라 '진심'으로 사람을 움직인다. 중전을 위하는 마음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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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안에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3가지 방법

때론 즉석에서 빠르게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다. 그러한 결정이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치더라도 말이다. 때문에 결정을 내린다는 건 항상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어떤 선택이든 완벽하게 옳거나 그른 건 없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건 자신의 가치관과 상황을 고려해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닐까? 모든 결정에는 희생과 책임이 따른다. 결국 후회가 적은 방향을 찾는 게 중요하다. 상처를 줄까 봐 망설이는 건 배려심이 깊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신의 마음을 억누르거나 해야 할 일을 미루는게 꼭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도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결국, 옳은 결정은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선택이며, 후회하지 않을 만큼 신중하게 내린 결정일 것이다. 그렇다면 최선의 결정을 내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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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감정에 자신의 인생을 허비하지마라

“타인의 감정에 내 인생을 허비하지 않는다” -나를 이기는 습관 나를 이기는 습관의 저자 전혜림 작가가 쓴 글귀다. 이 말이 무척이나 공감이 갔다. 지난 일에 연연하며 현재의 소중한 시간을 희생했던 것은 아닌가 싶던 날들이 떠오른다. 다른 사람의 감정 때문에 일희일비하거나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은 자신을 갉아 먹는 일이다. 저자는 오래 전 누군가 자신에 대해 험담하더라도 그냥 “아 그래요?” 하고 넘겼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나의 행복에 집중하려면 누군가의 험담에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담담함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더 나아가 보자면 한국 사회는 타인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 옆집, 친구, 가족 간에 그렇게 비교한다. 비교는 선택지가 주어졌을 때 알게 모르게 영향을 미친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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